[입고] 패션과 뷰티
- 등록일
- 2015.01.02
- 조회수
- 3190

임신복 • 넉넉하고 편안하며 위생적이어야 합니다. • 바스트 사이즈도 갑자기 커지므로 보통 때보다 10cm 정도 큰 듯한 것이 좋습니다. • 임신 말기의 배 둘레는 1m나 되므로 가슴과 배를 압박하지 않고 겨드랑이가 넉넉한 옷을 고릅니다. • 일반인보다 땀을 많이 흘린다는 점을 감안하여 흡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면이나 마, 천연섬유로서 너무 두껍지 않은 감이 좋습니다. 니트나 합성섬유도 재질에 따라 임신복으로 적당합니다. • 배가 그다지 두드러지게 보이지 않도록 플레어, 플리츠, 택크 등을 선택하고, 옷감의 질과 무늬를 살리도록 합니다. 임신 중의 속옷으로는 면 제품이 좋습니다.
신발 신발은 굽이 낮고 바닥이 미끄럽지 않도록 만들어진 것이어야 합니다. 가죽이 부드러워 발을 조이지 않고, 굽이 낮아서 안정된 신발이면 좋습니다. 하이힐은 다리와 허리에 부담을 더 크게 합니다. 게다가 앞으로 불룩 나온 배 때문에 발 밑이 잘 보이지 않아서 미끄러지거나 물체에 걸려 넘어지게 만들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합니다.
임산부를 위한 속옷 • 임산부용 거들 아랫배에서 허리의 중앙선까지 임신부의 배를 충분히 감싸주어 갑자기 불룩해지는 배 때문에 나타나기 쉬운 임신선을 예방하고, 산후에 배가 처지는 것 또한 막아줍니다. 출산 전 39주까지 착용할 수 있으며 쌍둥이 임신의 경우는 착용하기 어렵습니다. • 임신부용 팬티 임신 중에 배가 차가워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자궁저까지 불룩한 배를 완전히 감싸주므로 태아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출산 전 39주까지 착용할 수 있습니다.
퍼머와 염색 임신 기간은 몸과 마음이 힘들기 때문에 자칫 우울한 감정에 휩싸이기 쉽습니다. 게다가 호르몬의 영향으로 분비물이 많아져 조금만 게으르면 몸과 마찬가지로 금세 두피가 지저분하게 됩니다. 퍼머와 염색에 대한 안정성 여부는 아직 뚜렷한 지침이 없습니다. 다만 임신 초기에는 피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나머지 기간에는 개인적인 선택만이 남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퍼머나 염색약이 비록 화학제품이라도 직접 두피에 흡수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안정성에 대한 불안감으로 임신 기간을 보내느냐, 임신 중 깔끔한 모양새를 유지하느냐에 대한 문제는 임신부 개인의 몫입니다. 머리 스타일을 손질하기 쉽게 바꾸고 가능한 짧게 자르는 것도 이 문제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매일아이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