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맘] 1화. 홍시맘의 씩씩한 육아일기, 이제 시작합니다!
- 등록일
- 2015.03.17
- 조회수
- 2457

안녕하세요!
홍시맘이에요~ 왜 홍시맘인지?! 궁금하신분을위해, 내사랑 홍시를 소개하려구요~
2014.06.19 홍시가 태어났어요.
홍시는 제 아들 홍석윤군의 태명이랍니다~! 말랑말랑하고, 달콤하면서, 예쁜 주황빛을 내는 가을과일이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홍시. 어감이 부드럽고 귀여워요. 그래서…'홍'씨인 내 아가의 태명을 전 홍시라 지어줬답니다!
홍시는요~ 허니문베이비에요ㅎㅎ 유후~
3.4kg으로 태어난 홍시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엄청 길고 피부가 하얀게 특징이에요~
잠을 아주 잘자구요~ 성장이 다른 아가들보다 약간 늦지만 웃음이 많은 똘똘한 녀석이에요~주중엔 일, 주말엔 육아에 전념하는, 씩씩한 초보 워킹맘 홍시맘의 얼렁뚱땅 고군분투 육아 필살기! 산으로 가는지 바다로 가는지 어디한번 지켜봐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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