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구강 외상의 합병증
- 등록일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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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출혈 이는 출혈성 질환이나 조직 이외에 혈관 자체가 찢어져서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단, 혀의 경우는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서 피가 꽤 많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관통상 인두 부위가 해당되는데 편도가 위치한 부위에 충격을 받으면 그 부위를 지나가는 동맥이 손상을 입고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찔린 상처는 인두의 깊은 곳에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조직 열창 연구개에서 나타날 수 있는데 박혀있는 이물질이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구강 내 외상의 2차적인 중증감염 * 루드비그 앙지나 : 입안의 바닥이나 혀를 찔렸을 때 발생되는 심한 염증입니다. 증상은 열이 있고 연하곤란이 심하고 새삼스럽게 침을 많이 흘리고 혀가 붓습니다.
후인두 농양 후인두의 창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은 열이 있고 삼키기가 아주 힘들고, 목이 과도하게 젖히고 그러다 보니 호흡이 요란합니다.
아동학대 얼굴과 입 쪽을 맞아서 생기는 경우로 의심스러우면 요모조모 잘 살펴봐야 합니다. ● 치료를 요하는 구강 내 외상 · 열창 : 구강 내의 거의 모든 열창은 쉽게 낫고 꿰맬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크고 느슨한 살점이 있거나 혀의 상처가 너무 벌어진 경우는 예외입니다. · 입술의 열사 : 보통 아랫입술에 상처가 나는 것은 넘어지면서 아래 윗니 사이에 끼어서 발생합니다. 이 경우 거의 모두가 구멍 뚫리듯이 뻥 뚫린 것은 없습니다. 입술의 바깥쪽이 열창으로 벌어질 때는 꿰매야 하고 입술의 안쪽은 그냥 그대로 깨끗이 낫습니다. 처음 치료시 다음과 같은 경우가 보이면 진찰을 받으십시오. 1. 진통제나 얼음찜질을 했는데도 2시간 이상 심한 통증이 지속될 때 2. 감염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상 예를 들어 48시간 후에도 통증이나 부종이 심해질 때 3. 열이 37.8℃이상일 때 4. 상태가 악화될 때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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