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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 타고 훨훨

등록일
2015.02.05
조회수
4791

03 10~12개월

아이의 겨드랑이를 꼭 잡고 엄마는 무릎을 굽혀 앉은 자세에서 아이를 들어 목마를 태워 줍니다. 아이가 무서워할 수도 있으므로 너무 갑작스럽게 하지 말고 서서히 주변을 탐색할 수 있도록 천천히 들어올려 줍니다. 위치가 변화됨에 따라 아이는 높은 곳에서 볼 수 있으므로 아주 좋아할 것입니다.



"자... 우리 ○○랑 엄마랑 멀리멀리 여행을 가요..."

"어서어서 타세요. 자... 엄마를 꼭 잡으세요. 이제 출발합니다. 출발!"

"어디로 갈까요? 부엌나라로 갈까요. 마루나라로 갈까요? 아니면, 안방으로 가볼까요?"

말하면서 아이의 몸을 꼭잡고 집안 이곳 저곳을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둘러보게 합니다. 아마 아이는 아래에서만 보던 것에서 높이 보게 됨에 따라, 신기함과 재미있음에 큰 웃음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살살 아이의 몸을 흔들거나 이런 상태에서 전신거울을 아이와 함께 보아도 아주 좋아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몸과 다리에 힘이 아직 약하므로, 잘 잡고 있어야 하고 올리고 내릴 때 천천히 해야 합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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