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분만과 좌식분만
- 등록일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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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분만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양수와 같은 농도의 염분을 함유한 소독된 용액) 속에서 아기를 낳습니다.
물 속에서는 모든 조직이 이완되기 때문에 통증이 적으며 진통시간도 짧습니다.
물 속에서는 자세도 자유로우므로 임산부는 마음대로 힘을 줄 수 있고 그 때문에 아기가 쉽게 분만됩니다.
회음부 절개상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기도 양수에서 따뜻한 물로 이동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물속에서 자연스럽게 엄마에게 안긴 아기는 엄마와의 친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모유수유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산모로부터의 온갖 분비물에 의한 세균감염의 우려가 있습니다.
수중에서의 근육이완으로 인해 출혈시에는 지혈이 곤란합니다. 물 속에서 흐물흐물해진 근육은 꿰매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좌식분만
분만할 때 아기가 옆으로 나오는 것보다는 아래로 나오는 것이 태아 자신의 중력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하다는 원리입니다.
임산부가 쪼그리고 앉는 자세는 자궁직경이 넓어지게 하기 때문에 분만이 한결 쉽습니다.
태아머리와 엄마골반 방향을 쉽게 맞출 수 있어 역아 위험이 적습니다.
스트레스에 의한 호르몬 분비가 적습니다.
진통제를 적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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