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 워킹맘의 일상생활 관리
- 등록일
- 2015.01.28
- 조회수
- 3792

출퇴근 문제 임신 중인 직장 여성에게는 일도 일이지만 출퇴근의 혼잡함에 시달리는 것도 큰 고민거리입니다. 시차 출근을 할 수 있다면 그 방법을 택하고, 만약 그런 상황이 안된다면 혼잡한 차를 피하여 조금 멀리 돌더라도 노선을 달리하여 보거나, 조금 이르게 출근한다든지 개인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강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 손에 든 물건은 될 수 있는 대로 적게 하여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몸을 지탱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일상생활의 원칙 ● 입덧을 하는 시기에는 출퇴근 시간이나 근무중이라도 간단히 꺼내먹을 수 있도록 간식 종류를 핸드백에 넣어 두었다가 꺼내 먹으면 좋습니다. ● 점심식사만 할 것이 아니라 10시, 3시의 간식에도 신경을 써서 우유, 과일, 샌드위치, 핫도그 등을 조금씩 준비해두면 요긴합니다. ● 집안 일이라는 것은 해도해도 끝이 나지 않습니다. 임신 중인 직장여성은 집안 일도 더욱 합리화해야 몸의 피곤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몸의 상태나 일의 바쁜 정도, 시간의 여유 등을 잘 감안하여 주간의 예정표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 청소는 일정한 날을 잡아 한다든지 시장을 보는 일도 크거나 무거운 것이면 휴일에 남편과 동행하여 의외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지혜를 발휘하세요.
옷차림과 헤어스타일 임신 중인 직장여성은 출퇴근용, 가정용, 직장용, 3종류의 임신복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퇴근용으로는 동작을 활발하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직장용은 작업복이 정해져 있으면 그것을 기초로 하여 다소 손질해서 넉넉하게 움직이기 쉽도록 한 것으로, 홈웨어는 편안한 마음이 될 수 있는 예쁜 것으로 준비합니다. 헤어스타일도 단시간에 빗을 수 있는 모양을 생각하고 머리는 청결하게 감도록 합니다. 몸내나 땀내 등으로 함께 있는 사람에게 불쾌한 느낌을 주지 않도록 다소 피곤하더라도 목욕이나 샤워는 날마다 하는 등 특히 신경을 쓰도록 합니다. 구두는 피로하지 않도록 발에 익숙한 것을 신고, 굽의 높이도 중간 정도의 것이 좋으며,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 것을 신도록 합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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