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화상
- 등록일
- 20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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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정도에 따라 화상-뜨거운 물, 화염, 전기, 화학 물질, 일광에 의한-을 1 도, 2 도 그리고 3 도로 나눕니다. 1 도 화상은 가장 덜 심한 화상으로서, 빨갛게 되면서 간혹 종창을 일으킵니다. 2 도 화상은 여기에 수포가 생깁니다. 3 도 화상은 희거나 까맣게 타 보이며 피부나 근육 심층에 심각한 손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도 화상이나 광범위한 화상은 응급 처치를 필요로 합니다. 표층의 화상은 보통 가정에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화상의 자가치료는 아이의 고통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가능한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 신속히 행동해야 합니다.다음의 경우에는 항상 의사에게 보입니다 1. 전기 화상 2. 손, 발, 안면, 생식기 혹은 관절 부위의 화상 3. 아이의 손바닥 넓이 이상의 화상 4. 그을린, 심부의 백색 화상(3 도 화상의 징후) 5. 눈 근처의 화상 6. 10개 이상의 수포가 있거나 수포가 터진 화상 7. 다발성 화상 혹은 신체에 광범위하게 걸친 화상
화상치료의 일반적인 지침 1. 팔이나 다리의 화상인 경우에는 화상 부위를 즉시 냉수에 5 분 정도 담가둡니다. 신체의 다른 부위인 경우에는 차갑고 젖은 천을 수 분 동안 덮어 둡니다. 화상 부위에 얼음을 대지 않아야 합니다. 얼음으로 인해 손상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화상 입은 주위의 의복을 제거합니다. 3. 화상 부위에서 삼출액이 나오지 않으면 멸균 거즈로 덮어 줍니다. 4. 버터, 윤활유, 바셀린이나 다른 유성 물질을 화상 부위에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피부로부터 열기를 발산시키지 못하게 하여 화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benzocaine 성분이 들어 있는 응급용 크림이나 분무제는 알레르기성 발진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5. 화상 부위에서 삼출액이 나오면 멸균 거즈로 살짝 덮거나 그대로 둔 채로 즉시 의사의 진료실로 데리고 갑니다. 6. 발적, 종창, 고약한 냄새 혹은 분비물이 있는지 살펴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감염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감염이 되면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7. 화상 부위가 아프면 아이에게 acetaminophen이나 ibuprofen(aspirin은 안됨)과 같은 진통제를 주고, 화상 부위에 조심스럽게 차갑고 젖은 천을 덮어 줍니다.
응급처치 1. 우선 찬 물(흐르는 수돗물)에 화상 부위를 식힌 뒤 잘 살펴봅니다. 2. 물집이 생기는 2도 이상의 화상은 즉시 병원 응급실을 찾습니다. 2도 이상의 화상이 몸의 17%이상이거나, 얼굴, 회음부, 손이나 발의 화상은 입원 치료를 해야 합니다. 3. 피부 표면이 붉게만 된 1도 화상인 경우는 화상부위를 비누 및 깨끗한 식염수로 세척 후 항균 연고(실바덴 연고, 후시딘 연고 또는 겐타마이신연고)를 하루에 2-3회 발라주며, 가제 등을 덮지 않고 공기가 통하게 그대로 둡니다. 4. 화상 부위가 더욱 붉게 되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와 열이 있는 경우는 감염이 의심되므로 병원에서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5. 파상풍 예방 : DPT접종을 안 한 경우 6. 진통제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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