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산후 우울증 자가진단법
- 등록일
- 2015.01.27
- 조회수
- 3839

이런 산모에게 더 잘 걸립니다 ● 산모의 연령이 20세 미만일 때 ● 미혼모의 경우 ● 형제, 자매가 6명 이상이었던 가정에서 태어난 산모 ● 부모중 적어도 한 명과 어렸을 때 사별 또는 별거하게 되었던 산모 ● 자라면서 부모의 도움을 별로 받지 못한 산모 ● 남편과의 관계가 썩 좋지 못한 산모 ●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는 가정의 산모 ● 교육 수준이 낮은 산모 ● 과거나 현재에 신경증적인 증세가 있었던 산모 ● 본인에게 별로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있는 산모
어떤 증상을 보이나(자가진단법) ● 불안과 공포에 시달립니다. ● 불면증이 오거나 또는 지나치게 잠만 자고 싶어집니다. ● 우울증이 2주 이상 지속됩니다. ● 현저하게 식욕이 떨어집니다. ● 육체적인 고통과 불쾌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 기억력이 쇠퇴하고 집중력이 저하됩니다. ● 성욕이 상실됩니다. ● 계속적인 피로와 무기력함에 시달립니다. ● 아기에 대해 무관심해집니다. ● 아기에 대해 지나치게 관심을 쏟습니다.
0∼2가지만을 느끼는 경우는 우울해져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 원래 상태로 돌아오게 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3∼5가지에 해당된다면 매일매일을 초조하게 보내고 있는 산모입니다. 이런 경우는 음악을 듣거나 친구들과 전화로 이야기하면서 적극적으로 기분 전환을 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6∼8가지를 느끼는 산모는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의사나 주위 사람들과 상담하거나 남편과 지내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자신도 마음을 밝게 갖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9∼10가지에 해당된다면 노이로제 증상이 있는 경우입니다. 육아에도 자신이 없고, 언제나 불안감을 느끼는 상태입다.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버리기 전에 전문가나 의사와 상담하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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