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 민감피부 화장하기
- 등록일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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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4

실핏줄 피부 피부층이 얇아 피부염이 잘 생기는 편입니다. 또한 외부 공기에 민감하여 쉽게 뺨이 붉게 된답니다. 내외적으로 출혈이 거듭되어 모세 혈관이 약해지는 경우인데, 유전적인 요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원인 정서적 불안,비타민 A, B1, B6가 부족했을 때 모세혈관 확장이 되는 경우 입니다.
붉은 피부 피부 두께가 얇고 선천적 후천적으로 실핏줄이 퍼져 나가면서 생기는데, 항상 붉은빛과 실핏줄을 동반합니다. 심한 경우 염증과 통증도 수반합니다. • 원인 선천적 조건(혈관벽이 약하다), 기후조건(일광, 온도, 바람 등)이 매우 심한 곳에 자주 있을 때, 내분비 기능 이상(갑상선 호르몬), 부교감 신경항진에 의한 모세 혈관이 확장하는 경우 입니다. • 손질법 피부의 자극을 피합니다. 광선이나 향이 강한 화장품은 피합니다. 실내 온도 조절(16~17`가 적당), 클린싱 밀크를 사용하고 비누는 약산성을 사용합니다. 알콜 함량이 적은 화장수를 사용, 가습기 사용 시 오존 사용, 습포 시 미지근하게(23~25`), 팩은 자극이 없는 것을 사용합니다. 화장하기 전 under make-up를 반드시 사용합니다.
민감성 피부 손질법 민감성 피부는 각질층이 얇고 피부 저항력이 약하기 때문에 외부 자극에 쉽게 반응하며 트러블이 매우 잦습니다. 또한 피부가 얇기 때문에 쉽게 건조해지고 잘 붉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외출 시 화장을 하지 않고 맨 얼굴로 나가게 되면 피부가 외부에 그대로 노출되어 더욱 자극을 받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므로 반드시 메이크업을 하고 외출하도록 해야 합니다. • 피부 건조를 예방하기 위하여 기초 단계에서 로션이나 크림을 반드시 발라줍니다. • 외출 후 자극을 받아 들떠있는 상태일 경우에는 수딩 마스크나 냉타올 또는 얼음찜질 등으로 피부를 빨리 진정시켜 줍니다. • 세안 후에는 부드러운 타월을 이용해,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리며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피부손질 포인트 피부 보호와 진정에 주력해야 합니다. • 청결 저자극 비누나 클린싱 폼을 사용해 거품을 충분히 내어 부드럽게 문질러 주고, 여러 번 헹궈 비눗기를 깨끗이 제거 합니다. • 보습 화장솜에 스킨을 묻혀 양 볼과 이마에 얹고 10분 정도 휴식을 합니다. • 보호 식물추출물이 포함된 민감성 전용제품으로 사용합니다.
피부손질 순서 • 크린싱 • 수성세안 • 토닝 로션 • 에센스 • 아이젤 • 외식물성 밀크 로션 또는 데이 크림(나이트 크림)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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