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임신12주
- 등록일
- 2015.01.02
- 조회수
- 3446

태아의 발달 • 치아와 발톱도 완전해졌습니다 아기는 치아의 뿌리부터 발톱까지 대부분이 자랐습니다. 손가락과 발가락도 발달하고, 몸 일부분의 뼈가 단단해지기 시작합니다. 이제부터 남은 6개월 동안 아기는 세상 밖으로 나가기 위해 더욱 튼튼해지고 쑥쑥 자라는 일만 남았습니다. • 소리를 전하는 내이가 만들어집니다 소리를 전하는 내이가 12주에는 완성되면서 태아의 뇌 기초가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인 음악태교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엄마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엄마의 기분전환을 시켜줄 수 있는 음악을 선곡하여 들으면 됩니다.
엄마 몸의 변화 • 입덧이 끝나갑니다 이제 서서히 입덧이 끝나갑니다. 식욕을 되찾으면서 삶의 활기도 되찾게 됩니다. 유산의 위험도 어느 정도 사라졌으니 이제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세요. 본격적인 영양섭취에도 신경을 쓰세요. • 피부에 변화가 있습니다 일부 임신부는 멜라닌과 호르몬의 생산으로 인해 얼굴이나 목에 갈색 기미가 생기는 등 피부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피부의 변화는 출산 후 곧 사라질 것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마치 월경 전에 나타나는 피부 트러블처럼 가렵고 종기 같은 것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배에도 배꼽 아래로 흑색선이라고 하는 선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태교 • 본격적으로 음악태교를 시작하세요 소리를 전하는 내이가 만들어지므로 아기에게 음악태교를 해야 합니다. 엄마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을 선별하여 듣습니다. 꼭 클래식을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이 선별의 최우선 기준입니다.
엄마 아빠가 할일 • 몸의 변화에 맞는 속옷을 준비하세요 가슴은 점차 커지고 배도 조금씩 불러오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몸의 변화에 맞는 속옷을 준비하여 입어보세요. 임신부의 몸이 편안하고 태아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 트리플마커 검사나 AFP 검사를 받으세요 대부분의 아기들은 물론 정상입니다. 그러나 마음 한쪽의 불안이 영 사라지지 않는다면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검사하는 트리플마커 검사나 AFP 검사를 받으세요. • 영양관리를 하세요 올바른 임신부의 식생활이 몸에 익어야 합니다. 이제 서서히 입맛을 되찾게 되는데 그렇다고 입맛 당기는 대로 다 먹을 수는 없습니다. 균형 있는 식생활, 적당한 운동, 적당한 칼로리의 섭취, 규칙적인 식사를 하세요. 식생활 체크표를 만드는 것도 균형잡힌 식사를 할 수 있는 하나의 실천방법입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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