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야뇨증
- 등록일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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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뇨증의 정의 야뇨증이란 보통 3~5 세의 소아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세로서 깨어 있을 때는 소변을 잘 가리는데 잠자는 중에는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나와 버리는 증세를 말합니다. 부모가 매일 훈련을 시켜도 잘 낫지 않으며 7~8세 까지 가는 경우는 보통이며 심한 경우엔 10~20세가 되어도 낫지 않는 수도 있습니다.
야뇨증의 종류 • 훈련부족성 야뇨증 건강한 어린이가 만2세이면 대부분 소변을 가릴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신경이 무디거나 훈련이 부족하여 소변을 늦게 가리는 수도 있습니다. 이런 아이는 나무람 보다는 소변을 가릴 때마다 칭찬요법으로 빨리 치료할 수 있습니다. • 피로성 야뇨증 소아이든 성인이든 지나친 놀이나 운동으로 몸이 심하게 고단하면 수면 중에 소변을 조절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런 경우는 일시적인 상황이므로 충분한 휴식으로 자동해결이 되어 집니다. • 허약성 야뇨증 대부분의 야뇨증은 허약성에 해당합니다. 즉 외형상으로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방광의 괄약근이 튼튼하지 못하다고 보아야 합니다. 사람의 대소변을 조절하는 힘은 바로 원기(元氣)인데, 원기가 충만하면 열려야 할 때 열어 주고, 열리지 않아야 할 때 꽉 닫아 주는 힘을 유지 합니다. 그러므로 원기가 부족한 경우엔 야뇨증이 잘 낫지 않습니다.
야뇨증의 원인 위에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야뇨증은 결국 취침 중에 방광의 괄약근을 꽉 닫아 주는 힘이 약한 것입니다. 즉 방광괄약근의 허약 또는 무력증세이므로 사진이나 특수검사에도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방광괄약근이 약한 이유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으나 소화기가 약한 경우, 몸의 진액이 부족한 경우, 몸이 냉한 경우 등등 여러 가지 체질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야뇨증의 치료법 • 야간 배뇨훈련 자는 아이를 깨워서 소변을 보게 합니다. 매일같이 엄마의 수고와 아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치료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 한약요법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한약에는 소변이 많이 나오지 않게 하는 수삽약 (수렴제)과 방광괄약근을 튼튼하게 하는 보양약 등으로 얼마든지 치료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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