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출산을 알리는 징후들
- 등록일
- 2015.01.02
- 조회수
- 2742

출산이 임박하면 임산부의 몸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다음과 같은 징후가 나타나면 이제 서서히 출산이 임박해 왔음을 알고 준비를 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정서적인 안정이 중요하므로 마음의 여유부터 가져야 합니다.배가 단단해집니다 불규칙한 자궁 수축으로 인해서 복부가 가끔 단단해지는데 이것을 가진통이라고 합니다.
태아가 내려앉은 것같이 느껴집니다 임신 9개월부터 분만시기가 가까워질수록 태아의 머리가 아래쪽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오래 서 있거나 오래 걷게 되면 외음부가 압박되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소변이 자주 마렵습니다 태아가 점차 하강하면서 모체의 방광을 압박하게 되므로 소변이 자주 마렵습니다. 그러나 조기파수가 되는 경우와는 구별해야 합니다. 소변이 샌 것 같으면 화장실에 가서 양수인지 소변인지 확인합니다. 양수는 밤꽃향과 같은 냄새가 나고 소변은 거의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태동이 적어집니다 아기가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에 오히려 한창 왕성하던 태동이 출산즈음이 되면 오히려 줄어듭니다.
허리가 아픕니다 태아가 골반을 누르기 때문에 허리, 무릎이 아픕니다.
분비물이 많아집니다 출산이 가까워지면 산도가 부드러워지게 분비물이 나오고 특히 자궁 입구가 조금씩 열리게 되기 때문에 분비물이 늘어나게 됩니다.
체중이 늘지 않습니다 임신 후기에 급작스레 늘던 체중도 출산이 다가오면서 변화하지 않습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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